제스처 – 소통을 위한 인간의 몸짓



아담 켄든 지음
언어문화번역총서① | 김현강,신유리,송재영,김하수 옮김
박이정출판사 | 2013년 05월 24일 출간

『제스처』는 몸의 언어인 제스처를 인간의 의사소통행위라는 측면에서부터 예술적 표현 양식이라는 측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다룬 책이다. 언어가 인간이 의식하고 통제하는 직접적인 의사소통의 도구라면 제스처는 인간의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의사소통의 모습을 아우르며 여러 영역에 걸쳐져 있다. 이 책은 제스처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나 인식이 변화해 온 역사를 고대에서 현대까지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며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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